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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관계 변화 기대(네트)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3-01 00:00:00 조회수 160

◀ANC▶
현대자동차 노조 등이 포함되면서 거대 산별 노조가 된 전국금속노조 위원장 선거에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을 지낸 정갑득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투쟁보다는 협상을 주장해온 정 후보가
당선되면서 올해 노사관계가 투쟁 일변도에서 벗어날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 조창래 기잡니다.

◀VCR▶
◀END▶
전국금속노조 위원장에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출신인 정갑득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기아자동차 출신인 정형기 후보와 결선
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벌였지만 민주
노총 최대 조직인 현대자동차에서 위원장이
나와야 한다는 대세론이 설득력을 얻었습니다.

합리적 투쟁을 주장해온 정후보가 당선되면서 투쟁일변도의 노사관계에도 변화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정후보는 선거운동 기간동안 대책없는 무모한 투쟁을 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해
왔습니다.

s\/u)이번에 당선된 민주노총 위원장도 정후보와 같은 국민파 계열입니다. 이 때문에 민주노총도 투쟁보다는 협상쪽에 무게가 둘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협상을 중시하는 국민파가 상부조직을
장악하면서 오는 8일 실시되는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장 선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3명이 출사표를 던진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장 선거에는 국민파와 투쟁을 앞세운 현장파,
그리고 합리성을 내세운 현장조직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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