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별들의 잔치를 보기위해 만원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고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돼 농구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프로농구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이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승부를 떠난 농구 스타들의 잔치를 보기 위해
각 구단의 서포터즈와 만원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스타들의 플레이 하나 하나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선수들은 현란한 드리블과 엘리웁 덩크로
관중들의 성원에 화답했습니다.
◀S\/U▶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처음 열린
올스타전을 보기 위해 동천체육관에는 만여명의
관중이 스탠드를 가득 채웠습니다.
◀INT▶권영하 모비스 서포터즈
경기 중간 중간 농구공과 피자를 선수들이
나눠주는 이벤트가 열렸으며, 하프 타임때는
덩크슛과 3점슛 대결이 마련돼 선수들이 숨은
실력을 발휘하기도 했습니다.
경기는 모비스가 속해 있는 드림팀의 128대
120 승리, LG의 주포 조상현이 생애 처음 MVP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INT▶조상현 선수\/ 드림팀
이번 경기에 울산 모비스는 양동근과
우지원이 베스트 5로 출전했고, 김효범은
덩크슛 국내선수 부문 최강자로 등극하며
홈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울산에서 처음 열린 프로농구 별들의 잔치,
뜨거운 응원 만큼이나 화려한 플레이가
울산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