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 시행하는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오늘부터(3\/1) 중구 지역에서 전면 시행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는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5시간동안 배정자 이외에는 주차를
할 수 없게 됐습니다.
찬반 논란이 심했던 제도 시행 첫 날이었지만
오늘(3\/1)은 휴일 이동차량이 적어 주민들의
민원은 적었지만, 내일부터는 퇴근 길 크고
작은 민원이 잇따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구청은 주차문제를 둘러싼 주민 민원해결을 위해 오는 3월 20일까지 비상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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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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