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주년 3.1절을 맞아 울산지역 곳곳에서도 3.1절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박맹우 시장과 광복회원,시민,학생 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행사를 갖고 일제
침략과 만행에서 조국을 지키고 되찾은
순국선열의 얼을 기렸습니다.
이어 박 시장과 광복회원 등은 기념식을
마친 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안에 설치된 울산대종각에서 33차례 기념 타종을 했습니다.
또 울산시와 울산시 자전거연합회는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달동사거리를
순환하는 3.1절 기념 자전거 타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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