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이 오늘(3\/1)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경기장에는 각 구단의 서포터즈와 농구팬 등
만여명이 가득 들어 차 선수들은 현란한
드리블과 엘리웁 덩크에 환호했습니다.
오늘 경기에서는 모비스가 속해 있는
드림팀이 128대 120으로 매직팀을 눌렀으며
드림팀의 LG 조상현이 생애 처음으로 MVP에
올랐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에서 선수들은 피자를
관중석까지 올라가 나눠주며 팬들과 하나가
됐으며 덩크슛과 3점슛 대결,연예인 농구경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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