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개최되는 17세 이하 세계 청소년
월드컵 축구대회를 앞두고 개최도시
현지실사단이 오는 6일 울산을 방문합니다.
피파(FIFA)와 조직위원회 관계자 19명으로
구성된 실사단은 이번 방문에서 주경기장인
울산종합운동장과 연습구장,숙박시설 등
대회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달중 조직위원회가 구성되는데로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나서는 한편
대회 개최 효과를 높이기위해
개막전과 결승전 다음으로 비중이 큰
준결승전 유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데스크
대륙별 예선을 통과한 24개국이 참가하는
세계청소년 축구 대회는 오는 8월 18일부터
23일동안 울산과 수원 등 8개 도시에서
모두 52개 경기가 펼쳐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