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5만명의 조합원을 거느린 최대 산별노조인 전국금속노조를 이끌 새 위원장에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출신인 정갑득 후보조가 당선됐습니다.
정갑득 후보조는 개표 결과 투표자의 51.4%인 5만 5126표를 얻어 4만 8천여표에 그친 기호 1번 정형기 후보조를 7천여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이번에 선출된 정갑득 후보는 오늘(3\/1)부터 2009년 9월까지 2년7개월 동안 금속산별노조를 이끌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