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 새벽 2시쯤 울산시 북구 신천동
41살 황모씨 집에서 불이나 황씨가 숨지고
황씨의 딸 박모양과 이웃 주민으로 보이는
유모 등 2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집안 내부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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