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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왔습니다.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2-28 00:00:00 조회수 5

◀ANC▶
지난달 특별사면으로 풀려 난 심완구 전
울산시장이 오늘(2\/28) 울산을 찾았습니다.

200여명의 시민과 지인이 공항에서 심 전
시장의 귀향을 환영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2년6개월만에 고향 땅을 밝은 심완구 전
시장은 고맙다는 말로 인사를 대신했습니다.

◀INT▶심완구 전 울산시장
"울산시민께 봉사하며 여생살겠다"

심전 시장은 옥중에서도 시민들의 성원과
사랑을 잊은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INT▶
"신항만 차질없이 추진위해 대통령께 옥중서신"

법정에서 자신과 끝까지 뇌물수수 공방을
벌였던 평창토건의 부도 소식에는 착찹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INT▶
"류회장과는 지금와서 서로의 입장이 뒤바뀌어"

재판과정의 모순과 자신의 떳떳함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회고록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INT▶
"재판과정 모든것 정리해서 책이나 인터넷으로"

2년여간의 옥살이에 다소 지친 모습의
심완구 전 시장,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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