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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관경사업 추진 연기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2-28 00:00:00 조회수 130

바다에 직접 배를 타고나가 고래를 구경하는 관경관광사업 추진이 상당기간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청은 올해 남구 장생포에 고래잡이 옛모습 전시관을 건립하면서 살아있는 돌고래 수족관과 함께 관경관광 사업실시를 적극 검토했으나
여러가지 문제점으로 추진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 문의결과
울산앞바다는 너울성 파도와 위험물 운반선박의 통행이 잦아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어려워이와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고래연구소의 울산앞바다고래자원 분포조사는 계속 추진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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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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