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 비싼 교복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중.고교 97개교 중
26%인 25개 학교가 신입생 사복착용을 허용하고
하복부터 교복을 착용하도록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교복착용에 관해
각급 학교별로 운영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22개 중학교와 3개 고등학교에서
하복부터 착용하도록 교복착용시기를
조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지난 1월말 예비소집 때 교복
착용을 전달받았던 상당수 학생들이 교복을
구입해 학부모 항의나 환불 등의 시비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또 34개 중고교에서
하복 공동구매를 계획하는 등 공동 구매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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