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1월중 어업 생산량이 지난해
같은달 보다 46%나 줄어든 3천5백톤에
그쳤습니다.
감소 내역을 보면 오징어가 바닷물 고온
현상으로 어장 형성이 안돼 52% 준 665톤
생산에 그쳤으며,양식미역도 초기 폐사량이
많아 57% 줄어든 천8백톤 생산에 그쳤습니다.
또, 대게도 개체수 감소로 72% 줄어든 140톤을 잡는데 그쳤습니다.
이에 반해 가자미는 어획량이 꾸준히 늘어
89% 늘어난 260톤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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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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