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 김광식 위원장은
오늘(2\/28)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대선에서
울산지역 당 지지도를 30% 이상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대선에서 이 같은 지지를 획득해 내년 총선에서는 울산에서 2명 이상의
당선자를 내고 2010년 지방선거에서 시장에
당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위원장은 또 지난 해 지방선거에서
진보정치의 성과를 축적하지 못한 채 지역
문제와 지방자치에 소홀하고 울산의 미래비전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던 점 등을 깊이
반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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