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2\/28) 노조의 파업으로
발생된 차량 생산 손실분이 모두 만회됨에 따라 목표달성 격려금 50%를 전 직원에게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생산
손실분 만회를 위해 지난 1월17일 이후부터
2월말까지 주말 특근을 실시해 모두
3만4천400여대의 차량을 추가 생산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해 말 성과급 50%
지급을 놓고 마찰을 빚었지만 지난달 17일
파업으로 인한 생산미달분 만회를 전제로
격려금 50% 지급 등에 합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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