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8) 오후 2시 20분쯤 남구 황성동
성진지오텍 공장에서 61살 김모씨가 8미터
철구조물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중이던 철구조물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리자를
상대로 안전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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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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