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들이 자율적으로 어업자원을 관리하도록 하는 자율관리어업 육성사업이 적극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자율어업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울주군 진하공동체에 2억원,북구 당사
공동체에 1억원의 육성 사업비를 각각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참여 공동체를 기존 13개에서 15개로
늘리고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는 한편,
어업인들의 자체부담을 종전 전체 사업비의
20%에서 10%로 낮춰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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