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북 등 3개 시.도가 대규모 자연재난 발생시 상호 응급 복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시도는 앞으로
태풍이나 폭설 등 기상이변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할 경우 서로 보유하고 있는 인력과 장비를 피해지역에 신속히 투입해 응급복구
지원활동을 펴게됩니다.
그동안 민간차원의 피해 복구 지원활동 사례는 많았지만 자치단체간에 재해응급복구 지원
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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