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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공시지가 상승률이 수도권에 이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땅을 소유한 시민들의 보유세와 종합
부동산세 부담이 커지게 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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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로, 서울과 경기,인천등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에서 가장 땅 값이 비싼 곳은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옆 주차장 부지로 평당
2천 백만원, 가장 싼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 4번지 임야로 평당 6백원입니다.
울산의 공시지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것은 재개발.재건축 등 각종 개발수요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공시지가는 곧바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와 부동산 관련 세금
산정에 적용돼 시민들의 세금부담이 커지게
됐습니다.
S\/U)새로운 공시지가는 건설교통부와 울산시,
각 구.군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3일까지
열람이 가능하며, 이 기간동안 의의신청도
할 수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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