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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총사령 박상진의사 생가복원

입력 2007-02-27 00:00:00 조회수 160

대한광복회 총사령으로 독립운동에 투신했던 울산 출신의 고헌 박상진 의사의 생가가 오는 4월 복원이 완료되고 8월에 일반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북구 송정동의 박의사 생가 복원 사업은 지난 2005년 12월 12억9천800만원의 예산으로 시작돼
사랑채와 아래채, 대문채가 새로 지어지고
조경공사 등이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울산시는 생가복원 공사가 완료되면 박 의사 밀랍인형과 각종 자료, 유물 복원 등을 통해
8월15일 광복절에 맞춰 준공식을 갖고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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