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릴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앞두고 공업탑 로터리
등지에 대형 홍보판이 걸리는등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대한농구협회는 사상 처음으로 수도권이 아닌 지방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농구 저변확대를 위한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시와 체육계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은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모비스와 원주동부, 대구 오리온스,창원
LG등이 드림팀, 나머지 팀이 매직팀으로 나서
환상적인 농구의 진가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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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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