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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총체적으로 변화해야

입력 2007-02-27 00:00:00 조회수 184

박건우 전 한국도요타자동차 회장은 오늘(2\/27) 서울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큰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현대차의 문제점으로 내수시장 위축과 해외시장 점유율 부진, 파멸적 노사
관계, 불법 파업행위에 대한 사측의 동조,
협력업체와 소비자에 대한 불공정거래 등을
들었습니다.\/\/데스크

박 전 회장은 현대자동차가 큰 위기를
피하려면 노조측이 집단이기주의에서 벗어나
불법행위를 절대 하지 말아야 하며 사용자측은 투명 경영과 도덕성 회복에 앞장서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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