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오늘(2\/2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에 대해
현재 부도를 내고 도피중인 평창토건 류준걸
회장을 공개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평창토건의 부도로 3천여 세대
입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지만 평창토건은
책임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고,류준걸
회장도 해외로 도피한 상태라며 검찰이 나서
류준걸 회장과 관련한 그동안의 의혹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막대한 수익이 예상되는 분양협상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은 고의 부도로 볼 수
밖에 없다며, 기자회견이 끝난 뒤 울산지방
검찰청을 방문해 공개수사 촉구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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