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수산청은 수리비 체납 등으로 남구
장생포항에 가압류중인 러시아선적 600톤근
원양어선 포에버호를 일반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그동안 러시아 선주에 대해 선박
회수를 독촉하였으나, 러시아측에서 포기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다음달 중순까지 입찰공고를
거쳐 매각할 계획입니다.
포에버 호는 지난 2천5년 선박수리를 위해
울산항에 들어왔다 수리비 6억2천만원을 갚지 못해 가압류됐으며, 감정가격은 3천7백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 세창냉동 뒤 자료그림(06.6.13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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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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