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에 상정된 울산국립대 설립 법안에 대한 심사가 오늘(2\/27) 오전 열립니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어제(2\/26) 법안심사
소위를 열어 울산국립대 설립 특별법을 다룰
예정이었지만,30여개나 되는 법안이 한꺼번에 상정되는 바람에 국립대 법안 심의가 미뤄지면서 오늘(2\/27) 오전 처리될 전망입니다.
박맹우 시장과 지역출신 의원들은 교육위와 법사위 소속 의원 등을 잇따라 만나 울산국립대가 예정대로 오는 7월 착공될 수 있도록 이번 회기내 법안통과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해 현재로서는 법안 통과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울산국립대 법안이 오늘 법안심사를 통과하면 다음달 2일 법사위를 거쳐 6일 본회의에 상정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