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민들과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국제,통상교류 등을 지원할 가칭
국제교류.외국인지원센터를 오는 2천9년까지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국제교류센터가 들어서면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생활여건 개선은 물론 국제도시에 걸맞는 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국제,통상교류
지원 업무도 맡게됩니다.
울산시는 이를위해 올해 부산과 인천 등
외국인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다른 시도의 사례 수집에 들어갔으며 오는 10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설립준비를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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