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2\/26) 기자회견을 갖고 자영업자들의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가 지나치게 높다며 인하를 요구하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자영업자 255명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수수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8%가 신용카드 수수료가 높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특히 대형할인점의 수수료가 2% 내외인데 반해 자영업자들이 내는 수수료는 3.5%에서 4%라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내일(2\/27)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를 위한 입법청원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수수료 인하 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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