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실시된 울산지역 초등교사
임용고시 2차 시험 부정의혹을 제기하며
탈락 수험생 학부모들이 오늘(2\/26)부터
교육청앞에서 집회가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16일 실시된 임용고시
2차 시험에서 일부 수험생이 시험종료 후에
답안을 추가기재하는 등 부정행위가 있었다며 최종탈락한 18명을 전원 구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일부 수험생의 추가기재가
당락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 전원 합격처리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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