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5) 밤 9시 반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시장 입구에 있던 45살 이모씨의 주방용품
매장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안에 있던 집기와 생활용품들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매장 옆에 있던 스티로폼 더미에서
불이나 건물로 옮겨붙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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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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