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4년동안 울산 중구의 집 값이
서울 양천구에 이어 두번째로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텐커뮤니티가 참여정부
4년동안 전국 아파트 값을 조사한 결과 지난
2천 3년 대비 전국 아파트 값은 평균
33.8%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양천구가 160% 올라
전국 최고의 상승률을 나타냈으며, 울산
중구는 142%로 2위를 기록했고, 울주군도
87%가 올라 13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구의 집 값이 크게 오른 것은 재개발 열풍 등으로 인근 지역의 집 값이 동반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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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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