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대입 수험생들 가운데
상위권 대학 진학자들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주요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과 주요 국립대 진학자들이
지난해 천3명에서 올해는 천38명으로
조금 늘어났습니다.
서울에 있는 상위권 대학만을 보면 206명에서
213명으로 역시 소폭 증가했지만
주요대학에 대한 구체적인 숫자와 집계기준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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