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업단지내 주민이주 잔여토지에 대한
매각이 늦어져 울산시의 재정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국가산업단지 가운데
주민들이 이주한 후에도 지금까지 개발되지
않은 채 방치된 토지는 모두 25만여제곱미터로, 32개 업체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돼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기업들이 공장 건설을 위한
부지매입을 계속 미루고있어 울산시가
땅값에 대한 이자부담을 고스란히
떠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데스크)
한편 울산시는 내일(2\/26) 해당업체
관계자들을 불러 이주잔여지 현황을 설명하고 조기 매수와 함께 공장건립 등 개발사업 시행을 당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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