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음달 4일 프로축구 개막전을
앞두고 문수경기장에 대한 잔디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전용경기장의
잔디 배토와 디봇 보수 등 그라운드
환경개선에 주력하는 한편
보조경기장 등에 대해서도 규산질 비료를 주고
건조 스트레스 방지 조치도 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문수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작년보다는 훨씬 나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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