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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은행 기업대출 총력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2-25 00:00:00 조회수 2

가계대출 규제정책이 갈수록 강화되면서
울산지역 예금은행들이 기업대출을 늘리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시중에 풀린 수천억원의 토지보상금과
무역 자금 등이 은행권으로 유입되면서
점포마다 신규 대출처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가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가계 대출을 억제하면서 은행들의 영업전략도 기업 대출에 맞춰지고 있습니다.

한편,지난해 울산지역 은행권의 여신 규모는 10조 3천억원으로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5조 4천억원이 기업대출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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