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지청은 해빙기를 맞아 내일(2\/26)부터 3주동안 재해발생 위험이 있는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대상은 지반이나 토사붕괴 사고의
위험이 있는 현장과 추락이나 감전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건설현장 33곳입니다.
노동지청은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법처리와 함께 작업 중지 등 엄중히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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