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구에 철새가 쉴 수 있는 서식지가
조성되고 이들을 관찰할 수 있는 조망대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까지 태화강 하류 명촌교
인근에 3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억새밭을 조성해
철새들의 서식지와 쉼터를 제공하고 인근에
철새들의 모습을 망원경 등으로 지켜볼 수
있는 조망대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사가 마무리되면 올해말부터는
태화강으로 날아드는 철새들의 안식처가
마련되고, 시민이나 학생들의 철새 탐조도
훨씬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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