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으로 추정되는 택시차량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2\/24) 오후 4시30분쯤 남구 달동
보스레스토랑 앞 사거리에서
택시를 몰던 52살 김모씨가
신호 대기를 하다 출발하는 순간,
택시가 갑자기 굉음을 내며 과속으로 달리자,
김씨가 중앙선 반대편으로 차량를 몰아
가로수를 들이받고 차를 멈췄습니다.
개인택시조합측은 최근 한달동안 출고 6개월
미만의 같은 차종인 신형 택시가 이와 비슷한
급발진 추정 사고를 4번이나 일으켰다며
자동차 제조업체측에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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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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