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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새 같은 가정에 강,절도 잇따라

유영재 기자 입력 2007-02-24 00:00:00 조회수 6

하루새 같은 가정집이 강도와 도둑에 잇따라 털렸습니다.

어제(2\/23) 낮 1시30분쯤 중구 백모씨 집에 흉기를 든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강도가 침입한 뒤, 이날 밤사이 또 다른 도둑이 들어 백씨의 옷속에 넣어둔 140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강도와 절도범의 신발 자국이 서로 다른 점에 미뤄 동일범의 소행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일대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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