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가 많이 날리는 학교 운동장을
인조 잔디 구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오는 2천10년까지 꾸준히 확대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교육부와 체육진흥공단의 사업계획에 따라
지난해 학성고와 전하초등학교에
인조 잔디구장을 조성한데 이어
올해는 성신고와 남창중,효정중학교 등 3개
학교에 인조잔디 구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에는 월봉과 남목초등학교,
2천9년에는 경의고 등 3개학교에
인조 잔디구장을 조성해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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