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부터 부산과 유럽을 오가는
정기 직항 노선이 첫 취항을 합니다.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은 4월초부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일요일 세차례
밤 9시 40분 김해공항을 출발해 인천을 거친뒤
독일 뮌헨으로 가는 주3회 정기노선을
운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국내선 비행기나 전세버스로
김포 또는 인천을 거쳐 국제선을 타야했던
부산와 울산 등 영남지역 승객들의 불편이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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