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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2-23 00:00:00 조회수 187

◀ANC▶
정갑윤 의원이 실시한 대선 주자 관련 여론
조사 결과가 지역 정가에 파장을 던지고
있습니다.

참여 정부 4주년 기념 특사로 출소한 심완구 전 시장이 오는 28일 울산을 찾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지난 14일 중구민
6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 후보 선호도를 묻는 여론 조사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근소한 차이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앞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 인사들은
정의원이 자신의 육성 인사말이 들어가는 등
공정하지 못했던 여론 조사 결과를 언론에 공표했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명박 캠프 울산지역 책임자로 알려진
이채익 전 남구청장은 이번 여론조사는 박근혜 전 대표 띄우기를 위한 의도된 여론조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정 의원측은 이번 여론조사는
중구민들의 민심을 알아보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며 여론조사 조작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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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출범 4주년 기념 특사로 출소한
심완구 전 울산시장이 오는 28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울산을 찾습니다.

심 전 시장은 다음달 2일 문수컨벤션센터에서 재임시절 함께했던 공무원들을 초청해 2천2년
당시 가지지 못했던 시장 퇴임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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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치러지는 동구 구의원 재선거가
정몽준 계열 무소속 후보와 민주노동당
후보간의 2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누가 후보가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두세명의 인물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은 아직 후보 공천
작업에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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