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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부상열차 시범사업 포기 논란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2-23 00:00:00 조회수 1

최첨단 미래교통수단인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시범사업에 울산시가 참여를 포기한 반면,
다른 광역시는 모두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는 6월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지난 21일 참여의향서
제출을 마감한 결과 울산을 제외한 5개
광역시와 경남,전주 등 7개 시도가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산과 대구,인천 등은 관광자원 활용
효과 등을 노려 치열한 유치 홍보전에 나서고 있어 안전성과 비효율성을 이유로 사업참여를 포기한 울산시의 결정이 성급했던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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