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과 토지 투기지역 후보지에 올랐던
울주군과 중구에 대해 투기지역 지정이
유보됐습니다.
정부는 오늘(2\/23) 부동산가격안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울주군과 인천 남동구 등 4개
지역에 대해 주택 투기지역 지정여부를 심의한 결과 4곳 모두 1.11 부동산 대책 발표이후
집값 상승세가 완화되고 있어 지정을
유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토지투기지역의 경우 심의대상인
울산 중구와 경기 양평군 두 곳 모두 이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거래량이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줄어든 점을 감안해
역시 투기지역 지정을 유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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