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지원으로 고래관련 네트워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대학교는 오늘(2\/23) 교내 박물관에서 고래관광산업의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울산대
조재호 교수는 전 세계 87개 나라에서 매년
천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바다에서 배를 타고
고래 관광을 하고 있으며 그 수는 매년 12%씩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교수는 고래관광사업은 투자비용 대비
수익률이 높아 울산에서도 조속히 자원조사를 통해 고래관광사업이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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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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