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3) 새벽 5시쯤 북구 송정동
동해남부선 철도에서 모 고교 교사 45살
김모씨가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기관사 김모씨는 경찰에서 건널목 중간지점에 앉아 있는 김씨를 발견해 급제동을 시도했으나 결국 김씨를 치였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어제 오후 9시쯤 전화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겠다고 말했다는
가족들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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