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40대 근로자가
안전사고로 숨졌습니다.
오늘(2\/22) 오후 4시 40분쯤 남구 매암동
모 기업 엔진공장에서 45살 전모씨가 기계
정비작업 도중 기계 사이에 몸이 끼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관계자를 상대로 기계오작동과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관리에 과실이 없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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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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