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오늘(2\/23)
오전 울산본부 건물 2층에 화폐전시실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두 달여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이번에 새로 개관한 화폐 전시실은 전시실
공간이 종전에 비해 2배 확대됐으며, 고대에
돈으로 사용된 화살촉에서부터 조선시대 주화, 최근에 발행된 새 은행권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화폐를 모두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서울 아시안게임과 2002 월드컵 등 스포츠 관련 기념주화도 전시돼 있으며,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3일전까지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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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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