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지난 2천1년부터 폐교된
학교를 임대해 매년 1억3천600만원 정도의 임대수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폐교 학교는
모두 12곳으로 청소년체험 학습장이나
기초자치단체 문화원,연수원,야영장 등으로
임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울주군 삼동면 조일분교의
경우는 임차인이 임대료를 체납해
명도소송이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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