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국제환경도시 심포지엄이 오늘(2\/22)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 슈렌드라 유엔환경회의
아시아.태평양 사무소장은 환경이 개선되면
교통혼잡 비용이 줄고 일산화탄소 배출규제를 피해 일본과 싱가폴 처럼 고용과 소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2\/21)부터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내일(2\/23) 참가자들이 태화강 생태공원과 석유화학공단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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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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