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지속 가능한 환경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 환경도시 심포지엄이 오늘(2\/21) 저녁 롯데호텔에서
국내외 환경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오는 23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내일 오전부터
브라질 꾸리찌바씨를 비롯해 일본 키타큐슈,
스웨덴 예테보리 시의 사례가 소개된 뒤
환경부와 국내외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심포지엄 기간동안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태화강 생태공원과 주요 대기업에
대한 견학도 실시해 조언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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