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과 한국수자원공사가 선암저수지 수변 생태공원사업에 대한 상호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구청은 12억원을 들여
1.4km 구간의 산책로에 소나무 버드나무쉼터를
조성하고, 한국수자원공사는 25억의 사업비를 들여 1.5km 산책로와 수생 생태원을 올해까지
조성하게 됩니다.
선암수변 생태공원은 현재 1구간 산책로
0.85km가 완성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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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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